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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라직, 세계 최대 정보기술(IT)전시회 'CES 2018'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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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정보기술(IT)전시회인 'CES 2018'에는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 등 국내 전자·자동차 분야 대기업 외에도 크고 작은 규모의 기술 업체들이 참가해 세계 시장의 문을 두드렸다.

올해의 경우 특히 헬스케어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낸 기술들이 다수 참가해 이전에 비해 '질적 성장'이 이뤄졌다는 평가도 나온다. 다만 CES를 수놓은 로봇, 인공지능(AI) 등의 차세대 기술 분야에는 참가기업 자체가 그리 많지않아 미래 산업을 위한 생태계적 육성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CTA에 따르면 올해 CES 무대를 찾은 한국 기업수는 179개에 달한다. 특히 이번 CES의 경우 가전, 부품 업체 위주였던 예년 CES와 달리 헬스케어, 특수목적 웨어러블, 로봇 등 다양한 영역의 한국 기업이 참가해 해외 진출의 초석을 다졌다.

디라직(DLOGIXS)은 어떤 음악이든 실시간으로 바이노럴비트(Binaural beats·뇌의 뇌파를 조절하는 소리)로 바꿔주는 스피커 제품을 공개했다. 바이너럴 원리는 오래된 원리로, 양 쪽 귀에 다른 주파수의 신호를 주면, 제 3의 뇌파가 생성되고, 기억력 향상과 수면, 휴식에 도움이 되는 원리이다. 국내 한 대형병원에서 지난해부터 임상실험에 사용 중인 제품으로, 뇌파 조절을 통해 사람의 수면시간을 늘리고 동시에 스트레스를 줄이는 효과를 발휘한다.

회사 관계자는 "과거 일부 제품들이 비슷한 효과를 냈지만 디라직의 스피커 제품은 음악을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더 뛰어난 효과를 발휘한다"며 "잠에 더 빨리 들 수 있고, 동시에 수면의 질을 높이면서 스트레스를 낮추는 효과도 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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